아랍에미리트통신사 WAM에 따르면 두바이는 가상에서 의료전문가, 보건부, 정부기관, 학교가 참여하는 제1회 헬스케어퓨처서밋을 주최한다고 지난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의료커뮤니티 통합이라는 주제 하에 12월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될 서밋은 오늘날 전세계적를 위협하고 있는 글로벌 팬데믹 때문에 의료전달체계 내에서 증가하고 수요와 중요한 사회적 기대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서밋은 환자안전, 보건의료의 미래, 혁신과 기술, 의료금융, 빅데이타, 보건의료내 의약품, 웰빙, 의료관광 등의 8개 주제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45명의 연사와 약 500명의 참석자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헬스케어퓨처서밋 학술위원장인 두바이헬스케어시티청의 라마다 알블루시 박사는 환자들에게 최고의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의료커뮤니티들이 함께 모인다고 하면서 보건의료 규정입안자의 한 명으로 인류에 헌신해야하는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보건의료 기준을 높여서 미래를 살펴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행사를 공동주최하는 인덱스홀딩의 아나스 알 마다니 부회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보건의료 시스템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조
1. Dubai to host 1st Healthcare Future Summit – W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