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World 매거진에 따르면 메세 프랑크푸르트 미들이스트가 130여개국 4,000여명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시장 조사에 따르면, 전세계 전시산업에 코로나19가 미친 영향에 대해서 발표했다고 지난 12일(현지시간) 밝혔다.
해당 연구에 따르면 두바이가 국제전시회를 개최하기에 가장 안전한 장소로 평가하면서 응답자의 약 70%는 코로나19 이후 전시회가 비즈니스에서 중요해질 것으로 내다봤으며, 64%는 앞으로 8개월 안에 전시회에 참석할 계획이며, 36%는 올해 말까지 전시회에 참가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고 응답했다.
해당 연구에 따르면 응답자의 77%는 두바이를 코로나19이후 전시회에 참석하기에 가장 안전한 지역으로 꼽았으며, 독일(41%), 사우디아라비아(19%), 프랑스(17%), 이탈리아(15%)를 언급했다.


참조
1. Dubai the safest place for international exhibitions, says new research – Exhibition World